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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레터 제 18호(2018년 12월)
    등록일2018.12.27
    조회수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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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대여성인권센터 사이버또래상담사업 상담소 십대여성인권센터 S.N.S(Stop N Start)서울위기청소년교육센터 NEWSLETTER No.17 발행일 : 2018년 12월 27일

감사의 말
2018년에도 모두들 안녕들 하셨습니까? 십대여성인권센터는 올해도 아동·청소년의 성착취 피해에 대한 통합적인 예방, 지원, 치유활동과 성착취 문제를 둘러싼 사회적인 인식과 행동이 변화할 수 있도록 국제세미나, 전시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숨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쉽지 않은 발걸음이었지만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속에서 2018년이 저물어 갑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옹호활동을 하기 위한 발걸음을 계속할 것입니다. 저희 십대여성인권센터와 함께 걸어주세요. 마음이 따뜻한 연말 되시기를 기원하며, 늘 감사드립니다. 

기획기사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 ‘오늘’展 - 'Here I am, Here We are' 전시회 개최
십대여성인권센터는 11/28(수) ~12/9(일) 이화여자대학교 ECC 대산갤러리에서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 ‘오늘’展을 개최했습니다. 사진, 그림, 조형물 등 아동?청소년들의 성착취 피해 경험과 실태를 담은 다양한 시각물을 통해 아이들의 ‘오늘’을 만날 수 있었던 이번 전시회는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에 대한 인식개선과 이를 통해 사회적인 책임을 모두 함께 질 수 있도록 하고, 피해 아동·청소년들의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그들에게 성공의 경험을 제공하고 본인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장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습니다. 1년이라는 준비 기간을 거쳐 12일 동안 개최된 ‘오늘’展, 개최를 기념하며 오픈식과 토크콘서트를 마련하였습니다. 오픈식에는 장민혜 운영위원장님, 이화여자대학교 교목실 다락방선교회 안선희 교수님, 주한 유럽 연합 대표부 Dr Joelle Hivonnet 대사 대리, 희망씨앗기금 양징자 대표이사, 일본 Colabo 니토 유메노 대표, 아산나눔재단 파트너십온의 박지훈 팀장,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동창회, 유관 기관 등이 참석하여 축사를 해 주셨습니다. 
토크콘서트는 본 센터의 운영위원이자 예술심리치료사인 김동심 선생님이 사회를 맡고, 이야기 손님은 본 센터 조진경 대표와 일본 Colabo의 니토 유메노 대표, 통역으로 희망씨앗기금의 양징자 대표이사, 노래 손님으로 슬라이드 로사가 초대되어 ‘오늘’展을 준비하게 된 계기와 기획의도, 한국의 아동?청소년 성착취 실태, 십대여성인권센터와 Colabo의 활동 소개, 일본 성착취 실태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일 오후 시간이었지만 130여명이 넘는 관객 분들이 참석하셔서 토크 콘서트를 빛내주시고 아동?청소년의 성착취 피해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오늘’展은 1,400여명이 넘는 관람객이 아동?청소년 성착취 실태와 작품을 관람하였습니다. 매일 14시에 전시회를 준비한 코디네이터, 설치작가, 예술심리치료사, 서울위기청소년교육센터 상담원 등이 관람객에게 아동?청소년 성착취 실태와 작품에 대해 해설하는 ‘가이드와 함께 하는 관람’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십대여성인권센터의 지원을 받은 피해 아동·청소년과 가족들이 찾아와서 관람을 하였고, 전시 기간 중 진행된 서울위기청소년교육센터의 청소년성장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전시회를 관람하러 오기도 하였습니다. 관람한 청소년들과는 소감을 함께 나누었는데 ‘힘든 상황을 버티고 버텨도 도저히 힘들어서 집을 나왔지만 살기 위해 성매매를 할 수 밖에 없는 속사정을 잘 알기에 이해가 되었고 성구매자들을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화가 났다.’, ‘고생했고 잘 버텼다.’ 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는데 너무 공감이 되어 순간적으로 눈물이 나왔다.’라는 등의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관람객의 입장에서는 아이들의 피해경험을 알아주지 못한 미안함과 아이들이 살아있어줌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하였고 본 센터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오기도 하였습니다. 
십대여성인권센터는 그동안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의 ‘전시회’라는 활동을 통해 피해 아동?청소년들은 따뜻한 위로를 받았고, 직원들은 든든한 지원군을 얻어서 힘을 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展을 관람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들의 ‘오늘’ 을 함께 하는 십대여성인권센터가 되겠습니다.
아래 글은 2시간을 내내 진지하게 ‘오늘’展을 관람하시고 보내주신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김현미 교수님의 글입니다.
<오늘展>은 고립과 무관심의 세계에 살던 두 집단 간의 급진적 연결성을 만들어낸 전시였다. “여기 우리가 있다 Here I am" 라는 10대 성착취 피해 여성의 당사자 선언에 관람자들은 "여기 우리가 있다 Here We are" 라며 ‘연대’와 ‘지지’로 응답하는 것 같았다. 전시장 주변의 수많은 포스트잇은 미안함, 격려, 함께 있음과 같이 싸움의 선언들로 가득했다.
 
짤막소식
1. 야간상담
사이버또래상담팀은 월 1회 정기적인 야간상담을 9/20, 10/25, 11/22, 12/20에 진행하였습니다. 12/20에는 특별하게 클린UCC 유영기 대표님과 함께 인터넷 개인방송을 모니터링하며 아동·청소년의 성매매 유입 경로 차단 및 예방을 위한 접근법 등을 함께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 아웃리치
? 신도림 중학교 검정고시 아웃리치
8월 8일 (수) 중졸 검정고시장인 신도림 중학교 앞에서 아웃리치를 진행하였습니다. 수박부채, 피지제거지, 샴푸, 바디클렌저 등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은 물품들을 파우치에 넣어 배포하였는데, 물품에 대한 청소년들의 반응이 아주 좋아서 무더웠지만 힘이 나는 아웃리치였습니다. 
? 서울시 연합 거리상담 
9월 14일 (금) 서울시 청소년 단체들과 연합하여 사이버또래상담팀이 양천구 가로공원에서 서울시 연합 거리상담에 참여하였습니다. 거리를 다니며 홍보하는 패트롤팀과 부스를 운영하는 팀으로 나누어 많은 청소년들과 시민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기관들마다 다양한 상담 부스들이 운영되어서 지루하지 않게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 서지협 연합 캠페인 및 성착취 반대 여성인권 공동행동
9월 19일 (수) 성매매추방주간을 맞아 서지협(서울시성매매피해여성지원협의회) 연합 캠페인은 서울시청에 모여 대형 강강술래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세종문화회관으로 행진하며 “성구매, 부정과 부패를 키우는 인권착취”, “성매매의 정지선이 인권의 출발선”, “성매매, 자유가 아니라 범죄” 등의 구호를 외치며 모두 한 목소리를 내었습니다. 세종문화회관 앞에서는 전국의 성매매방지단체들과 <2018 성착취반대 여성인권 공동행동>에 함께 하였고, 참가 단체 발언에 조진경 대표님도 발언하였습니다.
? 홍익문화공원 아웃리치
10월 31일 (수) 사이버또래상담팀과 서울위기청소년교육센터는 홍대 입구 인근에서 아웃리치를 진행하였습니다. 서울위기청소년교육센터는 홍익문화공원에서 <美ME프로젝트>중 ‘가치있다-같이있다’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추운 날씨에 시민들이 많지 않았고, 금방 어두워져 예상보다 많은 시민들을 만나볼 수는 없었지만, 시민 한 분 한 분과 성착취 아동·청소년에 대한 생각을 나눠 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3. 직원교육
? 사이버또래상담원 안과검진
10월 4일 (목) 사이버또래상담원의 업무 특성상 컴퓨터 모니터와 휴대폰 화면에 장시간 노출되기 때문에 안구 건조증, 시력 저하 등의 우려로 안과검진을 했습니다. 다행히도 사이버또래상담원 모두 큰 이상은 없다는 진료 결과를 받았습니다~ ^^
? ‘성매매집결지 100년 아카이빙’ 관람
9월 19일 (수) 사이버또래상담팀은 ‘성매매집결지 100년 아카이빙’의 관람을 하였습니다. 일제강점기부터 지난 100년간의 성매매에 대한 역사와 집결지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난 생활 사진, 집결지 여성들이 느끼는 답답한 마음 등을 표현한 설치물 등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 사이버또래상담팀 볼링체험
9월 27일 (목) 사이버 상에서 유해매체물을 많이 모니터링하는 사이버또래상담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팀 내 소속감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볼링체험을 함께 했습니다. 신체를 움직이며 건전한 경쟁을 통해 서로를 의지하고 협업하는 과정으로 돈독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 상담원 대상 성교육 강의
11월 1일 (목) 상담원들을 대상으로 한 성교육 강의를 위해 김희선 산부인과(본 센터 의료지원단) 선생님께서 센터에 내방하셨습니다. 성의 역사와 청소년 상담을 위해 함께 알아두면 좋을 성병의 종류, 건전한 성행위를 통해 나타나는 긍정적인 변화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후 평소 궁금했던 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고, 많은 질문들을 성의있게 대답해 주신 선생님 덕분에 상담원들에게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사이버 성폭력 실태 및 피해지원 교육
11월 20일 (화)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의 활동가를 모시고 사이버 성폭력에 대한 보다 깊은 설명과 한국 사이버 성폭력 대응센터에서 어떤 방식으로 피해자를 지원하는지에 대해 알고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는 몰래 찍힌 영상이나 유포된 영상 등의 피해를 입은 여성들을 지원하는 단체였는데, 그들의 피해 사례가 우리 센터가 만나는 친구들과 많이 닮아 있어 강의를 듣는 내내 공감과 고민이 깊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4. 독서토론회
9월 28일 (금) 성매매 등의 청소년 고민을 다룬 ‘세븐 블라인드’, 10월 29일 (월) 성매매가 합법화인 독일에서 타국의 학생이 대학을 졸업하기 위해 성매매에 유입된 내용의 ‘퍼킹 배를린’, 11월 16일 (금) ‘현남오빠에게’를 읽고 한국에서 여성으로 살아가는 소설 속 주인공에 대해 공감하는 독서토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5. IT 여성기술자 워크숍 <여성개발자들은 온라인 청소년 성매매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언서페(The Unusual Suspects Festival)'는 국제적인 수준에서 사회 혁신 커뮤니티를 이끌어 온 글로벌 혁신 네트워크 기관 영국의 ‘식스’(Social Innovation Exchange)의 주관으로 평소 만나기 힘들었던 서로 다른 영역의 사회 혁신 주체 간 대화를 촉발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2014년 시작되어 2018년은 서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식스’는 십대여성인권센터 국제연대 전문위원이신 임소정님이 활동가로 계셔서 ‘언서페’의 한 세션으로 십대여성인권센터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가장 중요하게 고민하고 있는 문제인 IT를 매개로 한 아동·청소년을 성매매에 이용하는 환경의 방어막을 구축하기 위해 ‘언서페’에 참여해 엔지니어 직군의 여성개발자들과 이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남성들이 절대적으로 많은 IT산업에서 여성의 문제를 심도깊게 이해하고 적절한 솔루션을 만들어 내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청소년이 성매매에 이용되는 IT산업 시스템의 문제점도 심각하게 여겨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청소년이 성매매에 이용되는 어플’이라는 구체적인 사례를 가지고 <여성개발자들은 온라인 청소년 성매매 해결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를 주제로 함께 했습니다. 
아래 글은 IT 여성기술자들의 워크숍 참여를 이끌어 낸 IT 여성기술자 ‘갱’의 소감입니다.
세 시간 전의 나로 돌아가고 싶어요. 이 워크샵에 참석하기 전의 나로요. 워크샵이 끝난 후 한 참여자가 건넨 말이다. 나는 조금 고민하다 이렇게 대답했다. “우리는 빨간약을 먹었다고요. 이제 돌아갈 수 없어요.
6. 하반기 정책회의
8월 24일 (금), 9월 7일 (금) 이틀에 걸쳐 십대여성인권센터의 하반기 정책회의가 열렸습니다. 전직원이 상반기를 정리하고 2018년 하반기 각 팀의 사업에 대해 이야기하며 논의할 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남은 하반기를 더 보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7. 지원단 활동
? 의료지원단
2018년 의료지원단은 지구덕, 이학승, 김희선 단원과 강사초청교육 3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건강검진 문진표 활용을 통한 초기진료를 위해 김이연 단원이 센터를 2회 내방하여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문진과 건강상담을 해주셨습니다. 
? 법률지원단
신입법률지원단 위촉식과 신입법률지원단 교육OT, 총 6번의 정기회의, 6개의 소모임 운영 등 법률지원단은 왕성하게 활동했습니다. 12월 6일 (목) 정기회의 후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 ‘오늘’展 관람 및 송년회를 통해 변호사님들의 수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심리지원단
심리지원단은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 ‘오늘’展 - 'Here I am, Here We are' 전시회를 위해 13회의 정기회의와 20회 이상의 다양한 준비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에 11/28(수)~12/9(일)까지 1,400여명의 관람객에게 아동?청소년 성착취 피해 실태에 대해 들려줄 수 있는 시간으로 2018년을 마무리하였습니다. 
8. 대만 여성폭력지원단체 ‘Garden of Hope’ 내방 
10월 23일 (금) 대만의 여성폭력지원단체 ‘Garden of Hope’ 부대표 Yueh-Hao 외 14명의 활동가가 한국의 청소년 성착취 피해 실태와 지원에 대해 알아보고자 본 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사이버 상에서 청소년이 성매매에 유인·알선되는 과정과 피해 및 지원에 대한 소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는데, 사이버상에서 발생하는 성착취에 많은 놀라움과 관심을 보였습니다. 한정된 시간이 많은 아쉬움으로 남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할 수 있기를 상호 소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9. 아산나눔재단 Demo Day
11월 14일 (수) 십대여성인권센터가 3년간의 아산나눔재단 ‘파트너십 온’사업을 종료하여 그동안의 성과를 발표하고 새로운 투자자를 찾는 데모데이에 참여하였습니다. 아산나눔재단 ‘파트너십 온’의 지원으로 아청법 개정활동, 닷페이스/씨리얼과의 영상제작과 ‘오늘’展 - 'Here I am, Here We are' 전시회 등의 인식개선활동을 부스에 전시하여 200여명의 참석자들에게 알리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10. <美ME 프로젝트> 운영
<美ME 프로젝트>는 2015년 한국여성재단 ‘공간문화개선사업’으로 지원받은 단체(본 센터는 상담실 등 지원)가 그 연장선에서, 지원받은 공간에 국한되지 않고 그 공간을 이용자들의 삶에 영향을 발휘할 수 있게 활용하는 ‘공간활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해 5월에 선정된 이후 11월까지 총 7개월간 진행한 사업입니다. 
With美(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을 지지하는 공동체의 조직), Tell美(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들의 자존감향상), Follow美(온/오프라인 상에 존재하는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을 향한 인식개선), Show美(십대여성인권센터의 활동을 알리고 홍보)로 구성된 <美ME프로젝트>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7명의 서포터즈와 30여명의 시민참여단의 마음을 모은 활동으로 희망 공부방 운영과 선플 달기 활동, 두 번의 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는데요. 11월 23일 (금) 영등포 SPACE 36.5에서 <美ME 프로젝트> 최종보고회가 있었습니다. 이 날은 7개월간의 활동을 정리하는 자리로 마련되어 보고와 평가를 진행하였습니다.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함께 했기에 의미있었던 최종보고회였습니다. ^^

11. 아산나눔재단 송년회
11월 30일 (금) ‘파트너SHIP(배) 온’-바다에서 항해하는 서로를 응원하자! 를 컨셉으로 진행된 아산나눔재단 송년회는 십대여성인권센터 전직원이 참석하였습니다. 3년간 정들었던 아산나눔재단 ‘파트너십 온’과의 이별에 아쉬움과 시원함이 공존하는 송년회였습니다. 다시 한 번 3년간 함께 한 아산나눔재단 ‘파트너십 온’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후원자 명단 (9월~12월)

<개인후원> 
사라 챔피온, 강선학, 강영화, 강정은, 강정희, 강현숙, 고태영, 김경순, 김다솔, 김다원, 김동심, 김동우, 김무아, 김미연, 김민수, 김민정(1), 김민정(2), 김민정(3), 김민정(4),김민지, 김바다, 김병민, 김보성, 김빛, 김상환, 김선영(1), 김선영(2), 김성미, 김소진, 김승수, 김아영, 김영은, 김예린, 김예은, 김우리, 김윤정, 김은경, 김은지, 김이연, 김재규, 김정민, 김주경, 김지현, 김진선, 김채은, 김태현, 김하늘, 김현미, 김현정, 김현주, 김호연, 김희경, 김희라, 김희선, 나윤정, 노정희, 류영석, 류진, 류창근, 맥켄지, 문경란, 박고은, 박미순, 박선영, 박소영, 박송이, 박숙란, 박윤형, 박은희, 박인경, 박정민, 박지숙, 방지은, 배민정, 배소영, 배수진, 배진경(진경), 백경미, 백민경, 법무법인 강호, 서상희, 성민신, 소라미, 송민주, 수고하세요, 신고운, 신연희, 신희연, 안수경, 안인숙, 양광조, 양금비, 양지용, 양혜우, 염제명, 영농조합법인이도(이은실), 오경미, 오연희, 우혜림, 유예원, 유혜성, 윤숙경(신중섭), 이경숙, 이광연, 이명하, 이설란, 이성혜, 이소정, 이숙연, 이슬, 이승하, 이승헌, 이시정, 이영지, 이예영, 이유진, 이유채, 이재하, 이진아, 이현숙, 이혜진, 이희진, 인소담, 임동권, 임민지, 임상엽, 임서진, 임수희, 장민혜, 장서연, 장은하, 장은혜, 전주영, 정구섭, 정다혜, 정두수, 정소연, 정영욱, 정은수, 정인자, 정종원, 조순실, 조은율, 조주은, 조현경, 지구덕, 지우영, 진현주, 최수현, 최유나, 최윤필, 최정은, 최지영, 한은영, 한샛별, 한희정, 함수이, 홍보연, 홍설영, 홍영선, 홍은기, 황진영, 황보경민, 황소연, 황진영, 후원, 권주리, 김모란, 김미리, 김혜진, 성혜정, 이새록, 이지의, 이채영, 임성윤, 최지예, 조진경
<단체후원>
존타서울3클럽, 우리들의 눈, 이화여대 기독교학 동창회, 희망나눔주주연대, 문현여고 유엔국제동아리, 이화여대 교목실, 희망씨앗기금, 사단법인 시민(카카오 같이가치), (주)북하우스퍼블리셔스, 경동청년바자회

십대여성인권센터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로 38길 9-1 은혜빌딩 6층, 7층 / 02-6348-1318, 02-2633-1318 / 010-3232-1318, 010-8232-1319 / 10up@hanmail.net
본 뉴스레터는 여성가족부 사업 지원비로 제작 되었습니다.
    본 메일은 2018년 12월 27일 기준으로 십대여성인권센터에서 메일수신동의를 하셨기에 본 메일이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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